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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의 발단(기) - 어떤 고등학교의 종례시간.

교실 맨 뒷자리에 앉아있던 조용하고 수수한 소녀(법소녀)가 종례를 마치자마자 

학교 밖 공원 화장실로 들어간다.

 

1화의 전개(승) - 잠시 뒤 화장실 안에서 나오는 건 화려한 긴머리를 휘날리는 더러운 인상의 마법소녀.

휴대폰으로 어딘가에 연락을 취하자, 그녀를 닮은 수많은 클론들이 공원으로 모여들었다.

 

1화의 위기&절정(전) - 마법소녀는 자신의 클론들을 이끌고 강도사건이 일어난 은행으로 쳐들어가서

그녀들과 함께 강도를 처리한 뒤 주변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고, 마법소녀들의 선행이 저녁 6시 뉴스에 뜬다.

 

1화의 완결(결) - 뉴스를 보며 저녁밥을 먹는 어떤 시민의 모습으로 포커스가 옮겨진다.

그는 마법소녀의 활약상에 감탄하나, 갑자기 주변에서 크게 들리는 굉음에 놀라 창문을 본다.

 

창문의 밖에는 하늘에서 거대한 우주선이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모습이 비춰진다...

 

 

 

 

 

 

2화의 발단(기) - 어떤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법소녀. 

하지만 수업에는 관심 없고 몰래 휴대폰을 꺼내서 딴 짓 한다.

좋아하는 연예인의 기사를 찾던 도중, 우연히 어제 저녁에 거대 우주선이 나타났다는 빅뉴스를 발견한다.

 

2화의 전개(승) - 그러나 단순한 찌라시로 생각하고 빅뉴스를 대충 흘러 넘긴 뒤 마저 딴 짓을 계속한다.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법소녀는 저녁밥을 사기 위해 근처 페스트푸드점으로 향한다.

페스트푸드점에 도착하니 평소와 달리 웬 이상한 사람(공격부대 대장 햄버거)이(가) 깽판을 치고 있었다.

 

2화의 위기&절정(전) - 배고파 죽겠는데 이상한 사람때문에 저녁을 못 먹게되서 빡친 법소녀는

패스트푸드점 화장실로 들어가 변신하고 휴대폰으로 클론들(8, 463, 577)을 불러 같이 햄버거를 제압한다.

제압한 그를 경찰서로 끌고 갈려던 순간, 햄버거는 능력 '렛잇고!'로 법소녀와 클론들의 몸을 얼리고 도주한다.

 

2화의 완결(결) - 언제나 완벽하게 사건을 해결했던 법소녀는 

햄버거의 도주 및 그가 사용했던 특수능력에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단순히 찌라시로만 여겼던 '거대 우주선' 뉴스에 대해 진지하게 조사해보기 시작한다....

 

 

 

 

 

 

3화의 발단(기) - 눈에 다크서클이 낀 채로 학교 갈 준비를 하는 법소녀의 휴대폰에서

연구소 박사님의 호출 문자가 왔다. 법소녀는 문자를 보고 한숨을 쉬며

학교에 가는 대신 방 안에 설치되어 있는 워프장치를 타고 박사님의 방으로 이동한다.

 

3화의 전개(승) - 인자한 표정의 박사가 법소녀를 맞이한다. 

법소녀는 귀찮게 하지 말고 용건만 간단히 말하라며 투덜댄다.

박사는 투덜대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는데....라며 과거 회상을 시작한다.

 

3화의 위기&절정(전) - 주인공인 법소녀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진다.

'기존의 인간을 뛰어넘는 신인류'를 만들기 위해 과학의 힘으로 법소녀가 만들어지고,

유전자 조작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주기 위해 그녀에게 마법소녀(프로파간다) 일을 시키게 되었다는것.

 

박사의 회상이 끝나고, 그가 법소녀에게 새로운 임무를 주겠다며 갈릭포테이토단의 자료를 넘긴다.

 

3화의 완결(결) -얼굴이 보이지 않는 흑막(카나리아)에게 조인트 까이는 햄버거의 모습으로 포커스가 옮겨진다.

두 번 다시 실수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밖으로 쫒겨나는 햄버거의 모습을 끝으로 3화 종료.

 

 

 

 

 

4화의 발단(기) - 우주선 안에서 추위에 덜덜 떨면서 자고있는 

갈릭포테이토단의 모습을 비추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침이 밝아오자마자, 보스(뷁홣쓅똻꽕)가 이곳에서 지내고 싶지 않다면서 투정을 부린다.

 

4화의 전개(승) - 투정 부리는 보스를 말리는 쥬피터(소꿉친구)&오리온(비서)&배스킨(참모)팀,

보스의 말에 동의하는 라빈스(부하)&어니언(고문관)팀,

투정부리는 모습마저 귀엽다는 햄버거(공격부대 대장) 으로 세 의견이 나눠진다.

 

결과는 5명이 이상한 소리하는 햄버거를 참교육(?) 시키고

'보스와 햄버거를 갈라놓으려면 새로운 주거지가 필요하다' 는 결론을 낸다.

 

4화의 위기&절정(전) - 오리온이 우주선 근처에 있는 커다란 감자농장을 발견한 뒤,

보스에게 저곳에서 지내자고 설득한다.

보스는 우주선만 아니면 다 좋다고 대답했고, 그렇게 갈릭포테이토단은 감자농장을 강제 점거한다.

 

4화의 완결(결) - 성공적인 주거지 이사가 끝나고, 구석에 찌그러져 있던 햄버거가

멤버들의 신임을 다시 얻기 위해 전에 만났던 신기한 인간(법소녀)에 대한 말을 꺼낸다.

그의 말을 들은 멤버들이 그런 중요한 이야기를 왜 이제 꺼냈냐며 기겁한 뒤 회의에 돌입하는 모습을 비추며

4화 종료.

 

 

 

5화의 발단(기) - 새 주거지인 감자농장에 적응중인 갈릭포테이토단의 모습을 비추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밭에 자라있는 수많은 감자들을 보며 좋아하는 보스의 모습을 본 6명의 부하들은 감자를 캐기로 마음먹는다.

 

5화의 전개(승) - 난생 처음으로 해보는 수확에 6명의 부하들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하나 둘씩 차례로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보다 못한 오리온이 백과사전을 꺼내 빠르게 감자캐는 법을 찾는다.

 

5화의 위기&절정(전) - 손으로 캐는 방법 말고 트랙터로 감자를 수확하는 방법이 있다는 걸 찾아낸 오리온.

농장 구석에 배치되어 있는 트랙터를 찾아내 가장 힘이 좋은 햄버거에게 타라고 시킨다.

그러나 햄버거는 힘만 좋을 뿐 트랙터를 제대로 운전하는 방법을 몰랐기에 감자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5화의 완결(결) - 전회와 똑같이 햄버거를 참교육(?) 시키는 6명의 모습을 비춘 다음,

다시 주인공인 법소녀 쪽으로 장면이 옮겨진다.

 

영화에나 나올 법한 거대한 테이블 한 가운데 자리를 잡고 있는 법소녀와 그 옆에 앉아있는 수많은 클론들이

회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5화가 종료된다.

 

 

 

 

 

6화의 발단(기) - 얼굴이 보이지 않는 흑막(카나리아)에게 '블랙홀의 미래를 위해 희생하라' 라는 말을 들은 뒤

강제로 부모와 헤어지며 지구로 가는 우주선에 탑승되는 어니언의 과거 이야기가

6화 시작 전에 짧게 그려진다.

 

과거 이야기가 끝난 후, 우울한 표정으로 잠자리에서 눈을 뜨는 어니언의 모습이 비춰진다.

 

 

6화의 전개(승) - 감자농장이 원래 살던 집인 거 마냥 빠르게 적응하는 멤버들과 달리

어니언은 하루빨리 부모에게 돌아가고 싶어한다.

그래서 멤버들 몰래 계획에 큰 차질이 되는 신기한 인간(법소녀)를 처치하러 밖으로 나간다.

 

 

6화의 위기&절정(전) - 법소녀가 사는 마을로 가서 깽판을 치는 어니언.

자신이 사는 마을이 위험에 처한 걸 알아챈 법소녀는 변신을 하고 클론들과 어니언을 제압하러 간다.

하지만 어니언의 능력인 '환각'이 너무 강력해 고전을 겪는다.

 

법소녀가 이대로 끝인가...생각할 무렵 하늘에서 자그마한 고양이(피카)가 내려와 어니언을 깨문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어니언은 피카에게 정신이 팔려 환각 유지에 실패한다.

 

 

6화의 완결(결) - 법소녀는 환각이 풀리자마자 어니언에게 필살기인 '무지개똥 얍얍'을 시전한 뒤

자신을 구해준 고양이(피카)를 데리고 도주한다.

 

어니언은 고양이를 뺏긴 사실에 분노하며 법소녀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한다.

 

 

 

 

 

7화의 발단(기) - 어제의 그 난리 통에서 구해온 말하는 고양이(피카)와 친해진 법소녀.

그가 말하길 '원래는 인간이었으나 고양신에게 간택 받아 마스코트가 되어 마법소녀를 도우라는 말과 함께 이곳으로 보내졌다'고 한다. 딱히 거절할 이유가 없던 법소녀는 흔쾌히 그를 동료로 받아들인다.

 

 

7화의 전개(승) - 법소녀와 피카가 친해지고 있을 무렵,

어니언은 갈릭포테이토 멤버들에게 무모한 짓을 했다며 혼이 난다.

혼이 난 어니언은 울면서 자신의 속사정을 털어놓았고, 그의 속사정을 들은 

라빈스는 어니언의 복수를 하겠다고 나서며 옆에 있던 배스킨을 끌고(....) 밖으로 나갔다.

 

남은 멤버들은 '라빈스 혼자라면 걱정했지만 참모인 배스킨도 있으니 괜찮겠지'라고 생각해 말리지 않았다.

 

 

7화의 위기&절정(전) - 배스킨&라빈스 쌍둥이는 자신들의 능력인 염력과 사이코메트리를 이용해

법소녀가 살고 있는 연구소 근거지까지 찾아와 깽판을 쳤다.

배스킨의 두뇌와 라빈스의 힘이 합쳐지니 웬만한 자연재해 급으로 피해가 컸다.

 

 

7화의 완결(결) - 하지만 이후에 두 사람이 서로 막타를 치겠다며 싸움이 일어났고...

법소녀는 그 틈에 쌍둥이들에게 필살기 '무지개똥 얍얍'을 날려버렸다.

 

배스킨&라빈스 쌍둥이는 필살기를 맞고 포켓X스터의 로켓X 마냥 

저 하늘의 별이 되어 날아가는 것으로 7화 종료.

 

 

 

 

 

8화의 발단(기) - 자신이 살고 있는 연구소 쪽까지 찾아왔던 배스킨&라빈스 쌍둥이를 떠올리며

외계인에게 지금까지 숨겨온 본모습이 완전히 들통날까 봐 두려움을 느끼는 법소녀.

그 탓에 다니던 학교도 쉬고 완전히 연구소에 틀어박힌다.

 

 

8화의 전개(승) - 연구소에만 틀어박혀있는 법소녀가 걱정된 피카는 어떻게든 법소녀의 기분을 풀려 노력한다.

애교도 부려보고 빵 굽기도 해보고 골골송도 불러보았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피카가 자신의 노력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사실에 절망할 무렵, 

법소녀의 휴대폰 벨 소리가 시끄럽게 울린다.

 

 

8화의 위기&절정(전) - 기운 없는 목소리로 법소녀가 전화를 받으니, 연구소 박사가

'외계인들의 근거지를 찾아냈다' 라는 희소식을 전한다.

법소녀는 그 소식을 듣자마자 박사에게 당장 장소를 알려달라 보챘고,

박사는 전화는 도청 위험이 있으니 팩스로 보내겠다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는다.

 

 

8화의 완결(결) - 약속했던 팩스가 도착하자 법소녀가 팩스와 피카를 챙기고

갈릭포테이토단의 근거지인 감자농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8화 종료.

 

 

 

 

 

 

9화의 발단(기) - 갈릭포테이토단의 근거지에 도착한 법소녀와 피카.

마음속으로 상상했던 사이버틱한 공간이 아닌 평범한 감자농장이 근거지라 어이없어한다.

 

9화의 전개(승) - 한편, 전에 설치했던 CCTV를 통해 

감자농장 입구에 도착한 법소녀를 보고 크게 당황한 갈릭포테이토단 멤버들.

참모인 배스킨이 보스와 비서인 오리온에게 몰래 탈출할 수 있는 루트를 알려준 뒤,

뒷일은 나머지에게 맡기고 도망가라 한다.

보스는 자신도 싸우겠다고 투정부렸으나, 오리온에게 강제로 끌려 나갔다.

 

9화의 위기&절정(전) - 보스와 오리온이 루트쪽으로 가는 걸 확인한 배스킨은 안심하고

남은 멤버들에게 보스가 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해 침입자에게 직접 찾아가자고 제안한다.

배스킨의 제안을 들은 멤버들은 전원 찬성하고 무장을 한 뒤 법소녀가 있는 곳으로 간다.

 

9화의 완결(결) - 드디어 마주친 법소녀와 갈릭포테이토단 멤버들. (보스,오리온 제외)

 

쥬피터가 예지능력으로 법소녀와 피카의 행동을 읽어내 휘몰아치는 모든 공격을 피하고

피카를 낚아채 인질로 삼아내는 걸로 9화 종료.

 

 

 

 

10화의 발단(기) - 이야기의 시작 전, 그림자 처리 되어있는 최종 흑막이 갈릭포테이토를 창설하는 모습과 본체 모습의 보스에게 보스직을 일임시키던 과거가 잠깐 보여지고 탈출 중인 보스와 오리온 쪽의 상황으로 포커스가 옮겨진다. 출구까지 거의 다다를 무렵, 농장에서 들리는 굉음소리를 듣고 표정이 급 어두워진 보스. 그녀는 오리온에게 '역시 도망은 체질에 안 맞는다' 라는 말을 하며 본체 모습으로 변화한다. 그리고 다시 법소녀와 갈릭 포테이토단의 대치상황으로 화면이 전환된다.

 

 

10화의 전개(승) - 쥬피터를 포함한 모든 갈릭포테이토단 멤버들은

피카를 살리고 싶으면 순순히 항복하고 돌아갈 것을 요구한다.

 

10화의 위기&절정(전) - 어쩔 줄 모르던 법소녀는 결국 그들의 제안을 받아들이려 했으나,

때마침 클론들이 쳐들어와서 상황을 역전시킨다.

사기적인 예지능력을 가지고 있는 쥬피터도 800명이나 되는 클론들의 행동을 전부 다 읽는건 무리였다.

 

10화의 완결(결) - 상황을 역전시키고 피카도 구해내 승리에 기뻐하던 법소녀 일행들을

본체를 드러낸 보스와 비서인 오리온이 기습하는 모습을 비추며 10화 종료.

 

 

 

 

 

 

11화의 발단(기) - 갑작스러운 기습에 놀란 법소녀는 뒤늦게나마 전투태세를 잡았으나

상황은 다시 반대로 흘러갔다. 본체를 드러낸 보스의 전투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11화의 전개(승) - 수많은 클론들이 목숨을 잃었고, 학살에 질린 보스는 전투를 그만두고

법소녀에게 자신들의 편이 되라며 꼬드기나 주인공인 법소녀는 이를 거절했다.

 

11화의 위기&절정(전) - 법소녀의 답을 들은 보스는 그럼 봐주지 않겠다며 법소녀와 결전을 벌인다.

누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치열한 결전이 이어지는 도중,

쥬피터가 보스의 죽음을 예지하고, 그것을 말리러 두 사람에 싸움에 끼어든다.

 

11화의 완결(결) - 쥬피터의 간절한 부탁을 들은 보스와 법소녀는 마음이 약해져

싸우는 것을 그만두려던 찰나, 갑자기 툭 튀어나온 최종흑막 카나리아가

'도를 아십니까'라는 멘트를 날리며 쥬피터를 죽여버리는 것으로 11화가 종료된다.

 

 

 

 

 

 

 

12화의 발단(기) - 소꿉친구였던 쥬피터의 허무한 죽음에 분노한 보스가 날뛰려하나,

보스라도 살리기 위해 남은 갈릭포테이토단 멤버들이 울면서 말린다.

 

법소녀도 갑작스러운 사태에 혼란스러워 하며 카나리아에게 정체가 뭐냐고 물어본다.

법소녀의 질문을 들은 카나리아는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 읆어준다.

 

 

12화의 전개(승) - 카나리아가 말하길,

자신은 법소녀가 만들어지기 전에 먼저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강화인간이며,

자신을 맘대로 다루려는 인간들에게 환멸을 느껴 우주에 있는 블랙홀로 도망가 살아왔으나

그 블랙홀이 곧 붕괴하므로 지구 및 다른 행성들의 열량을 모아서 새 블랙홀을 만드려는 목적이 있다고 한다.

 

법소녀는 그렇다고 해서 다른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행성을 파괴하는 행위가 

정당화 되지 않는다고 말한 뒤 카나리아에게 선빵을 날린다.

 

 

12화의 위기&절정(전) - 선빵을 맞고 분노한 카나리아는 법소녀에게 마구잡이로 필살기를 퍼붓기 시작한다.

남아있는 클론들이 몸을 날려 막아주는 것에 한계가 찾아올 쯤, 

갈릭포테이토단 멤버들이 법소녀의 편에 서서 같이 싸우기 시작한다.

 

그 광경을 본 피카가 대체 무슨 꿍꿍인거나고 보스에게 물었고,

보스는 '친구의 복수를 위해 도와주는 것 뿐,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다.'고 대답한 뒤 다시 싸우는데 열중한다.

 

 

12화의 완결(결) - 치열한 결전 끝에 카나리아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한 등장인물들.

카나리아가 죽자마자 그의 몸안에 축척되어 있던 수많은 열량 에너지들이 빠져나와

붕괴 되어가던 블랙홀에 흡수되어 블랙홀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이 끝났다는 걸 확인한 법소녀와 피카는 갈릭포테이토단에게

'이번 일을 도와준 댓가로 지금까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눈 감아줄테니, 

다시는 지구에 오지 말아라'라는 말을 한다.

 

보스는 '정의의 마법소녀이면서 악을 챙겨주는 모습이 이상하다.'라는 농담을 한 뒤

마지막으로 고맙다는 말을 하며 죽은 쥬피터의 시체를 수습한 뒤,

갈릭포테이토단 멤버들과 함께 우주선을 타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우주선의 모습을 올려다보는 법소녀와 피카의 뒷모습을 마지막으로 12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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